조달청은 중소기업이 직접 생산하는 다양한 규격과 품질의 태양광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1. 보도 주요내용(2026.4.7.조선비즈, '비슷한 학교 태양광 설치 사업인데… 교육부 설치비, 기후부의 2배')
□ 교육부 적용 태양광 설비단가는 조달청 우수제품 상위 5개사 평균을 적용하여 1㎾당 약 333만원인 반면 기후부의 설치 단가는 150만원 수준임을 지적하면서
□ "일각에서는 조달청에 등록된 태양광 제품의 가격이 과도하게 높게 형성됐을 수 있다는 의혹도 나온다" 언급함
2. 설명 내용
□ 태양광 설비에는 기본 패널 외에도 인버터, 지지대 등 다양한 구성품이 있고, 설치 장소에 따라 설치비도 다양하여 단순 비교는 어렵습니다.
□ 조달청은 공공기관이 다양한 현장 여건에 맞춰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도록 우수제품뿐만 아니라 184개 사와 6,300여 태양광 제품을 다수공급자계약으로도 체결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ㅇ 다수공급자계약으로 가장 많이 공급되는 3㎾제품의 경우 1㎾당 단가는 최저 125만원, 평균 189만원으로 다양한 규격과 가격대가 있으며, 여기에는 패널, 인버터, 지지대, 설치비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 우수제품은 기술개발제품으로 연구개발비 등 초기 투자비용을 반영하여 다수공급자계약 물품보다는 일반적으로 가격이 높을 수 있음
□ 태양광 제품은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품으로, 조달청은 우수제품 및 다수공급자계약 체결 시 직접생산 확인과 원가검토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격과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문의: 첨단융복합제품구매과 김영규 사무관(042-724-7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