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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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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개최


- 4.6() ~ 4.10(), 서울 -


- 서비스, 투자, 금융 3개 분야 집중 협상 -




 


우리나라와 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14차 후속협상이 4.6()~10() 서울에서 개최되고 있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이번 협상에 우리측 권혜진 통상교섭실장과 중국측 린 펑(Lin Feng) 중국 상무부 국제사 사장을 수석대표로 하 40여명의 양국 대표단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15년 발효)한 이후 후속 협상을 위한 지침에 따라 지난 '183월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개시하였고, 이후 13차례 공식협상과 다수의 회기간 회의를 통해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1월 양국 정상이 한-FTA 후속협상의 연내 의미 있는 진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한 이래, 3184년 만에 개최된 한-중 상무장관회의에서도 후속협상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고, 상반기 내로 개최될 한-FTA 장관급 공동위원회에서도 실질적인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렇게 한-중간 고위급 채널이 회복되면서 형성된 긍정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협상 대표단은 서비스, 투자, 금융 3개 분과에서 협정문 및 시장개방 협상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권혜진 통상교섭실장은 "대내외적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협상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협상에 속도를 높이고, 후속협상이 자유롭고 개방적인 서비스 교역·투자 환경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협상에 적극 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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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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