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은 4월 9일(목) '한-미 기술번영 워킹그룹'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양국간 기술번영 양해각서 이행을 위한 협력에 본격 착수하였다.
* 韓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 美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 국무부 참석
양국은 지난 10월 체결된 '한-미 기술번영 양해각서(Technology Prosperity Deal, MOU, '25.10.29.)'의 이행을 위한 워킹그룹 출범에 합의*한 바 있으며, 이번 회의는 첫 번째 공식 회의로서, 양측은 워킹그룹의 구성과 추진 체계를 확립하고, 워킹그룹 활동을 통한 최종 목표와 협력 분야에 대해 논의하였다.
* AI 임팩트 서밋 계기, 韓 배경훈 부총리 - 美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 간 한-미 기술번영 양해각서(MOU) 워킹그룹 출범에 대한 공동성명 발표(2.20.)
앞으로 각 기술분야별 소위원회*를 운영하며 구체적인 협력 사항을 발굴하고, 올해 말 제12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통해 그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인공지능, 디지털 인프라, 바이오·제약, 양자, 기초·첨단연구, 연구안보, 우주 등
** (수석대표) 韓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 美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 실장
황성훈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은 "한-미 양국 관계에서 과학기술 협력은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의 핵심 요소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워킹그룹 회의를 계기로 구체적인 협력 성과를 도출하여, 한-미 과학기술 협력이 양국 관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