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인가구 이사 돕고 심리상담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 적십자회비 납부율 ‘19년 연속 서울 1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원에서 라인댄스… 강남 ‘야외 생활체육교실’ 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홍제폭포에 키즈카페 여는 서대문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제6차 한-투르크메니스탄 정책협의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의혜 차관보는 4.9.(목) 아흐메트 구르바노프(Ahmet Gurbanov) 투르크메니스탄 외교부 차관과 제6차 한-투르크메니스탄 정책협의회를 갖고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26.9월) 준비, △실질협력 심화 방안, △지역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양국이 1992년 수교 이래 우호협력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고 평가하고, 작년 정상 간 통화('25.8월)를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외교장관특사 파견, 12월 영세중립 30주년 기념 국제포럼에 정부대표단 파견 등 활발한 고위급 소통을 기반으로 양국 간 <호혜적 동반자 관계>가 한층 공고화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였다.




     정 차관보는 최근 중동 상황 관련,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과 가족들이 무사히 대피할 수 있도록 투르크메니스탄 정부가 협조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명하면서, 양국간 에너지·플랜트 및 조선 사업을 중심으로 호혜적 협력을 강화해 온 것을 평가하고 투르크메니스탄 내에서 활동하는 우리 기업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 이란 체류 우리 국민 및 가족 59명(2025.6.19.-26.), 36명(2026.3.3.-16.) 육로로 접경국 투르크메니스탄을 거쳐 대피




     특히, 정 차관보는 올해 개최 예정인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양국 간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하고,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Serdar Berdimuhamedov)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의 첫 방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면서 성과사업 준비 작업을 차질없이 이행해나가자고 하였다.




     구르바노프 차관은 올해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한국의 노력을 평가하고, 올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의 방한을 통해    양국 간 고위급 교류와 실질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양측은 한반도 및 중앙아, 중동 등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관심 사안에 대한 협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세척·정비·방역소독… 새봄 맞아 새옷 입는 중랑

지하차도·육교 등 오염물질 제거 공원에 봄꽃 심고 해충 사전 방역

종로, 차세대 초중생 과학영재 키운다

서울과학고와 프로그램 운영 협약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