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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정부, 라면․분유 안정 공급 위해 현장 점검 및 업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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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면분유 안정 공급 위해


현장 점검 및 업계 간담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함께 국민생활 밀접 품목인 라면과 분유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농심 안성공장(경기 안성 소재) 방문하여 라면·분유 생산 업체* 관련 협회 등과 49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참석) 농심, 삼양식품, 오뚜기라면, 매일유업, 남양유업, 롯데웰푸드 등


 


이번 간담회는 중동전쟁 상황의 시급성을 감안해 국내 시장 점유율이 상위에 속하는 라면·분유 등 제조업체, 포장지 제조업체 관련 협회 등이 참석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라면·분유 생산현황 중동전쟁으로 인한 현장 애로사항 청취 안정적 생산을 위한 건의사항 협력방안 모색 등을 주로 논의하였다.


 


특히, 업체에서는 중동전쟁으로 라면·분유 생산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포장재 원료안정적 공급 방안 마련 대체 포장재 스티커 처리 활성화 포장재수입하는 경우 신속통관 협조 요청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오유경 식약처장"라면은 국민 생활 밀접 품목이자 대표적인 수출 으로 K-푸드 수출 전선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분유는 영유아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품목인 만큼 관계부처와 원팀으로 협력안정적인 생산이 유지되도록 적극 대응하고 있다", "정부는 앞으로도 업계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적극 추진하여 국민 안심하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간담회 개요 및 세부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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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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