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갤러리 ‘청년활력소’, AI면접・컨설팅 등 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도시미관 해치는 ‘거미줄 전선’ 걷어낸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놀면서 재활한다…강북구보건소·국립재활원, ‘수중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벌목 사업 안전관리 집중점검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벌목 사업 안전관리 집중점검 실시
- 관내 36개 영림단(319명) 대상 벌목작업 기술 점검·안전교육 병행… 현장 안전관리 강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숲가꾸기·벌목 사업 등 산림사업에서 구조적·기술적 위험을 줄이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4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36개 영림단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재 진행중인 숲가꾸기(수익솎아베기) 사업뿐만 아니라 완료된 사업지에 대해서도 리뷰형식의 점검을 실시해 벌목작업(수구·추구·힌지)이 기준에 맞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36개 영림단(319명)을 대상으로 수구(방향베기), 추구(따라베기) 작업과 힌지(벌도맥)를 남겨 벌도목이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하는 기술 규범 교육 등 작업자 대상 안전교육과 의견 청취도 병행할 계획이다.

숲가꾸기·벌목 관계관은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벌목작업 기술 규범을 현장에 정착시켜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서울 강서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 출범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

8400여명 안양천 달리는 ‘양천마라톤 #벚꽃런’

새달 11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이기재 구청장 “현장관리에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