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새만금수목원 안전관리 통해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추진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7년 2월 준공 예정인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현장의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목표로, 현장 근로자와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장 근로자 전원이 참여하는 ▲안전구호 제창 및 안전다짐 결의, ▲작업 전 부상 예방을 위한 안전체조, ▲안전관리 우수 근로자 선정 등의 순서가 마련됐다.
특히, '이달의 안전마스터' 임명식을 통해 우수 근로자를 선정했으며 현장 내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작업자가 자율적으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 확산 계기를 마련했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건설현장에서 안전은 어떤 경우에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다."며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점검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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