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협의회는 '국가숲길 운영·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관련 지자체, 마을주민, 산림·관광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하고 국가숲길인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의 운영·관리계획과 지역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5월 2일부터 개방을 하는 울진금강소나무숲길 생태적 보호 및 탐방객 안전 등 현장이야기와 지역마을 활성화 연계 방안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이종규 과장은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이 가진 가치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숲으로 국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안전하고 체계적인 국가숲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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