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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유통업계와 함께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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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유통업계와 함께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나선다


 


- 김정관 장관, 유통업계와 '아름다운가게' 방문


- 아름다운가게와 유통업계가 모두 참여, '친환경 소비·유통 문화 확산 협약' 체결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 김정관 장관은 430() 오후 서울 안국동 소재 '아름다운가게'를 방문하여 자원 재활용 제품을 구매하고,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과 사회적 기업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아울러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한국백화점협회, 한국편의점산업협회, 한국라인쇼핑협회 등 유통산업 주요 협·단체와 아름다운가게는 친환경 소비·통 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도 체결하였다.


 


이날 아름다운가게를 방문한 김정관 장관과 유통업계는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석유화학 원료 불안정 상황을 계기로 친환경 포장, 재활용 확산 등 친환경 소비로 전환하는 좋은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인식을 함께하였다.


 


아름다운가게는 전국 100여개 매장에서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물품을 기부받아 판매하고 그 수익으로 저소득층 후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하고 있다. 김정관 장관은 아름다운가게의 사회공헌 활동 내용을 듣고 자원 재활용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제고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있는 점을 격려하였다. 아울러, 우리 유통업계에도 친환경 제품으로의 전환 및 건전한 나눔 문화 조성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아름다운가게와 대형마트·백화점·편의점·온라인 플랫폼 등 유통업계는 '친환경 소비·유통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환경 소비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하였다. 개별 기업의 일회성 활동이 아닌 유통업계와 아름다운가게 간의 공식적 협력체계가 구축되고, 보다 효과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촉진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관 장관은 "친환경 소비 문화의 확산은 우리 경제와 산업의 미래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이고, 미래 성장 산업으로서의 잠재력도 있는 만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고, "오늘 협약식이 우리 유통업계와 사회적기업 간 협력을 위한 모범적 플랫폼으로서 기능하고, 우리 사회에 친환경 소비 및 나눔 문화가 지속 확대되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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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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