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륜차 소음 10월까지 상시 단속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재천·여의천 만나는 거기, ‘물멍’ 명당 갈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혼자여도 안심하세요…강북구, ‘안심꾸러미·침입감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걱정 덜어드려요”…양천구, 상인 보험료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 앱에서 바로 신분 확인, 모바일 신분증 12개 앱으로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2026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 선정
 - 내년부터 총 12개의 앱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 활용 가능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2026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 엄격한 심사 거쳐 삼성카드 선정, 보안과 신뢰성 최우선


 


행정안전부는 지난 324일부터 42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공모를 통해 접수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보안 및 인증 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참여기업을 선정했다.


 


선정위원회는 보안 수준, 개인정보 보호 방안, 신뢰성, 장애 대응체계, 활성화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으며, 국가 모바일 신분증을 운영하기 위해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평가를 통과한 삼성카드를 최종 참여기업으로 결정했다.


 


삼성카드는 자사의 앱인 모니모에 모바일 신분증을 탑재하기 위해 즉시 시스템 구축에 착수하며, 향후 평가기관의 엄격한 적합성 평가를 거쳐 서비스를 정식 개시할 예정이다.


 


 


>> 내년부터 총 12개 앱으로 확대, 모바일 신분증 일상화


 


이번 선정으로 국민은 더욱 다양한 앱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 정부 앱과 현재 서비스 중인 6개 민간앱*에 더해, 올해 하반기 서비스 예정인 4개 은행 앱**과 이번에 선정된 삼성카드(모니모)가 추가된다.


* (1참여기업)삼성전자('24.3월부터 서비스 중), (2참여기업)국민은행, 네이버, 농협은행, 토스, 카카오뱅크('25.7월부터 서비스 중)


** (3참여기업)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중소기업은행('26.10월부터 서비스 예정)


 


이로써 내년부터는 총 12개의 앱 중 본인이 평소 가장 자주 사용하는 앱을 선택해 모바일 신분증을 자유롭게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황규철 인공지능정부실장은 "인공지능이 일상이 된 시대에 모바일 신분증은 민간의 창의적인 기술과 결합하여 끊임없이 진화해 나갈 것"이라며,


 


"무엇보다 국민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날로 지능화되는 디지털 위협 속에서도 누구나 모바일 신분증을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담당자 : 국민맞춤서비스과 김영범(044-205-2757)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연세대학, ‘생활체육’ 손잡았다

신촌캠 야구장 주말마다 개방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