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차세대중형위성 2호(CAS500-2, '국토위성 2호')가 발사 약 6시간 18분 뒤인 '26. 5. 3.(일) 22시 18분에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ㅇ 차세대중형위성 2호는 '26.5.3.(일) 17시 15분경에 노르웨이 스발바드(Svalbard) 지상국과 첫 교신을 성공하였으며, 이후 해외 지상국과 추가로 5차례 교신을 하였다.
ㅇ 대전 항우연 지상국과 첫 교신에서 위성체 상태 체크를 수행하였고, 안정적인 임무 수행을 위해 해외 지상국과 대전 항우연 지상국과의 추가 교신을 통해 위성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 초기 운영 기간 동안 위성과 24시간 교신을 유지하기 위해, 3개의 해외 지상국(노르웨이 스발바드 지상국, 남극 트롤 및 세종기지)를 연계·활용
□ 차세대중형위성 2호는 초기 운영 후 2026년 하반기에 본격적인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국토·자원 관리, 재해재난 대응, 국가 공간정보 활용을 위한 정밀지상관측 영상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