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 참전국 언어로 “감사합니다”… ‘헌신 가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온 세대 누리는 공공센터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러브버그 막는 관악 ‘친환경 방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책 수립부터 아동 권리 챙기는 ‘노원형 아동영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청, 외부 전문가 참여로 법령 개정안 품질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외부 전문가 참여로 법령 개정안 품질 강화
- 산림청 법령정비협의회에 최초로 외부 전문가 참여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관계 법령 개정안의 면밀한 검토을 위해 법령정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법령정비협의회는 산림관계 법령 소관 위원들이 참석해 새롭게 입안하는 법령개정안을 대상으로 입법의 필요성, 법령안의 법적 적합성·조화성, 표현의 명료성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최초로 법제처 법제관 출신의 외부 전문가가 참여했다. 외부 전문가 참여는 산림청 소관 법령개정안의 체계성·명확성·완성도를 한층 높여 산림법률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정책의 신뢰는 결국 정교한 법과 제도에서 출발하는 만큼, 산림청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산림정책 수요에 발맞춰 법령 하나하나를 더 세심하게 다듬고, 정책이 현장에서 잘 집행될 수 있도록 입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그동안 산림청은 자체 법령정비협의회를 통해 제·개정 법령안을 면밀히 검토해 왔으며, 법령 개정안의 전문성, 객관성을 강화해 임업인과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질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국가유공자 초청 ‘보훈가족 한마당’ 여는 송파

26일 표창 수여·군악대 연주 행사

강북 대표 정책 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3년여 만에 11개동으로 확대 청소·순찰·CCTV 운영 등 주거관리 매니페스토 최우수 등 정책상 받아

중랑구, 전통시장·골목형상점 ‘가계보탬 페이백’ 행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 7개 상권…30일까지 가격 할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