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정원박람회 벌써 800만… 가을엔 ‘포레스트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을지연습으로 위기역량 키우는 관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에선 잠시 멈춰 ‘북캉스’ 어때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어린이집에선 IoT로 실시간으로 공기질 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 7월 취업자수 증가세 이어가기 위해 총력 대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7월 취업자수 4개월만에 두자릿수 증가, 청년·제조·건설 감소세 지속
- 관계부처 협의 거쳐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조속히 마련·발표
- 제조·건설·농림 등 고용 부진업종 대응 위해 산업활력 제고, 인력양성, 일자리·창업 확대, 근로여건 개선 및 고용기반 확충 등 다방면의 과제 발굴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8.12일(수)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을 주재하여 '26년 7월 고용동향,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업종별 고용동향 및 대응방안* 등을 점검·논의했다.

    * (건설)국토부 (농림)농식품부 (예술여가)문체부 (교육)교육부 (보건복지)복지부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7월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10.8만명 증가하여, 2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6.3→10.8만명)되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30.7→29.5만명)의 전년동월대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제조업(△9.7→△6.8만명), 건설업(△6.7→△5.7만명), 농림어업(△9.5→△8.0만명)은 감소폭이 전월에 비해 축소되었다. 연령별로는 청년 고용률이 전년동월대비 감소(△1.6%p)하고 실업률이 증가(1.3%p)하는 등 청년 고용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7월 취업자수가 4개월만에 두자릿수 증가*하였으나, 청년 및 제조·건설업 등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동지역 긴장 상황 등 불확실성 지속, 폭염 등 기상여건 악화 등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 취업자 증감(전년비, 만명): ('25.4/4)19.5 ('26.1)10.8 (2)23.4 (3)20.6 (4)7.4 (5)△4.0 (6)6.3 (7)10.8
  정부는 고용 여건을 개선하고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를 안정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업종 및 계층별 고용동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범부처 정책역량을 모아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우선 현재 준비중인「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이른 시일 내에 발표하고, 집행을 위한 사전준비 뿐만 아니라, 청년 대상 상세 정보제공 및 홍보 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조·건설·농림 등 부진업종에 대한 대응을 위해 산업활력 제고, 인력양성, 일자리·창업 확대, 근로여건 개선 및 고용기반 확충 등 다방면의 과제를 발굴하여 일자리전담반을 통해 논의하고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문  의: 고용정책총괄과 온남이(namohn@korea.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청년과 친한 광진… AI 교육·취업·주거로 지원 넓

청년정책 늘리는 김경호 구청장

500가구 미만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 동작, 서울

류삼영 구청장, 정식 안건 제출 변경사항 범위 20%로 확대도

아동·가족·지역사회 하나 되는 ‘용산키움 운동회’

아이들 K팝 댄스 공연으로 시작 알사탕 릴레이 등 흥겨운 일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