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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열이 지킨 대한민국, 후손의 삶으로 이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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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열이 지킨 대한민국, 후손의 삶으로 이어지다


- 법무부장관, 독립유공자 후손 23명에게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 -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8월 13일(목)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열고 독립유공자 15명의 후손 23명에게 대한민국 국적증서를 수여했습니다.


  ※ 중국 12명, 러시아 5명, 카자흐스탄 3명, 우즈베키스탄 2명, 쿠바 1명(붙임 2)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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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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