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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 사전 공론 추진결과 발표 및 숙의 토론계획 논의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 사전 공론 추진결과 발표 및 숙의 토론계획 논의 - 8.20. 2차 공론화 특위 전체회의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하 '경사노위')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지형, 이하 '공론화 특위')는 8월 20일(목) 16:00 경사노위 7층 대회의실에서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제2차 전체회의에서는 8.8.(토) 개최된 사전 공론 추진 결과 등이 발표됐고, 향후 진행될 1․2차 숙의토론회 계획과 숙의자료집에 담길 내용들이 논의됐다. 우선 지난 8.8.(토) 사전 공론 과정으로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에 대해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시민들이 1:1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한 '생생生生 일자리 대화'에서는, 고령자와 청년이 상생할 수 있는 고용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방향에 참여자 대다수가 공감(15개 문항 중 13개 문항의 찬성이 77% 이상)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경사노위가 처음으로 시도한 'AI기반 공론화 플랫폼' 활용 일자리 관련 국민 조사에서는 총 837건의 제안이 접수됐고, 이를 AI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 상생일자리와 평생일자리를 위해서는 경력단절 예방과 재취업 지원의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세대 간 협업과 멘토링이 가능한 환경 조성 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도 다수 제시됐다. '생생生生 일자리 1:1 대화'와 'AI 기반 공론화' 등 사전 공론을 통해 제안된 다양한 의견은 향후 본격 공론 과정에 주요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이어 향후 숙의토론회 계획과 숙의자료집의 구성 및 주요 내용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의 주요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1․2차 숙의토론회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에서 총 2회* 개최되며, 회차별 150명씩 총 300명의 시민참여단이 참여한다. 각 숙의토론회는 총 3개 세션(①총론: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②일자리 충돌, ③일자리 단절)으로 구성되며, 각 세션은 '전문가 발표 → 분임토의 → 전체 공유 및 주요 과제 도출' 순으로 진행된다. <별첨2 참조> * 1차 숙의토론회(수도권): 8.30.(일), 10:00, 연세대 백양누리홀 그랜드볼룸(서울) * 2차 숙의토론회(비수도권): 9.5.(토), 10:00,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본교 담헌실험관 대강당(천안) 1․2차 숙의토론회에서 활용할 숙의자료집(기본)은 시민참여단이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의 주요 현황 등을 사전에 충분히 이해하고 숙의할 수 있도록 총 5강으로 구성*했다. 숙의자료집(기본)은 공론화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참여단이 숙의토론회에 앞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1.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이해, 2. (총론)인구구조 변화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 및 과제, 3. 의제① 일자리 충돌, 4. 의제② 일자리 단절, 5. 부록 경사노위는 이번 제2차 공론화 특위 전체회의에서 1․2차 숙의토론회 계획과 숙의자료집 등을 확정함에 따라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에 대한 공론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