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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시험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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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관세사 시험 문제는 지난 해에 비해 어렵게 출제될 전망이다.

관세청 관계자는 4일 “지난 해에는 난이도나 2차 주관식 문제 채점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판단에 따라 올해는 시험관리를 보다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문제의 난이도를 높이고 채점도 엄격하게 하겠다는 방침이어서 수험생들의 철저한 시험준비가 요구된다.

관세청의 이같은 방침은 지난 해 처음 시행된 ‘최소선발 인원제’에 따라 75명 이상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두 배 가량인 140명이 선발됐기 때문이다.

1·2차시험의 모든 과목에서 40점 이상을 얻어야 하며 평균 60점 이상의 성적을 거둬야 한다.

2차시험 합격자가 75명에 못미치면 75명의 범위안에서 모든 과목에서 40점 이상 득점자 가운데 전과목 평균득점의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가 결정된다.

관세청은 이와 함께 정보처리기사 등 전산관련 자격증에 부여하던 가산점제도를 올해부터 폐지하기로 했다.

관계자는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컴퓨터작업에 능숙하고 전산자격증이 일반화됐기 때문에 자격증의 변별력이 적어졌다고 판단돼 가산점제도를 폐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 해까지는 자격증 종류에 따라 최고 5점의 가산점이 부여됐다.

한편 관세사 시험 원서는 오는 16∼20일 인터넷 홈페이지(customs.go.kr) 또는 서울세관 등 8개 세관에서 교부·접수하고,1차 시험장소는 4월1일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1차 시험은 4월11일,2차 시험은 7월11일 각각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10월8일 발표된다.

강혜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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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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