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市 노후주택지 299곳 재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2010년까지 서울시내 노후·불량주택지역 299곳이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의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심의,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사업대상지(정비예정구역) 가운데 개발이 시급한 120곳에 대해서는 올해 안에 재개발사업에 착수,내년에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이어 2006∼2007년에 95곳,2008∼2010년에 84곳 등 순차적으로 재개발이 이뤄진다.

구역별 용적률은 170∼210%,건폐율은 50∼60% 등으로 차등적용된다.특히 시는 공공시설을 기부채납할 경우,용적률을 최대 250%까지 올려줄 방침이다.

또 기본계획은 학교나 도로 등이 쉽게 들어설 수 있도록 인접한 재개발구역 2∼3곳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모두 30개 근린생활권 단위로 나눠 기반시설을 설치하도록 했다.

시가 다음달 중순쯤 사업대상지를 포함한 기본계획을 고시하면 각 구청장은 구역별로 정비계획을 수립한 뒤 정비구역지정과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재개발 사업에 착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대상지에서 제외된 지역 가운데 성동구 행당1구역 등 9곳은 ‘검토 대상 구역’으로 분류,앞으로 구청장의 정밀조사와 주민의견 수렴 등을 거쳐 최종 재개발사업 대상지로 추가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또 이날 은평구 불광동 17 일대 7만 54㎡ ‘불광 제3주택재개발예정구역’을 기존의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 조정했다.이에 따라 이곳은 건폐율 30%·용적률 200%가 적용돼 12층 이하 임대 및 분양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장세훈기자 shjang@˝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