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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의정정책백서 착수보고회 참석… 민생·협치 의미 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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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의원이 4일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주관한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정정책백서 제작 용역 착수보고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4일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주관한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정정책백서 제작 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백서 제작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백서 제작 수행기관이 참석해 제작 계획과 구성, 디자인 방향 등을 설명했으며, 참석 위원들은 백서 구성과 편집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재용 의원은 백서의 표지와 구성 방향과 관련해 “의정정책추진단의 활동은 아직 도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은 측면이 있는 만큼, 백서 표지 단계부터 경기도의회와 의정정책추진단의 활동이라는 점이 분명하게 드러나도록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백서에 담길 메시지와 관련해 “‘민생을 안고, 협치의 중심이 되다’라는 표현은 도민의 삶과 민생을 품고 여야 협치를 통해 정책을 만들어가는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잘 보여주는 문구”라며 “이 같은 의미가 백서 제호 구성에 자연스럽게 담길 수 있도록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

아울러 박 의원은 백서 제작 과정에서 자료 검증과 편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여러 부서에서 제공되는 자료가 방대한 만큼 편집 과정에서 오타나 중복, 누락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검증이 필요하다”며 “백서는 경기도의회의 의정활동을 기록하는 공식 자료인 만큼 정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잘못된 정보나 누락된 내용이 포함될 경우 도민들이 접하는 공식 기록물의 신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자료 검토와 사실 확인을 더욱 세심하게 진행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정정책백서는 약 2개월간 제작될 예정이며, 경기도의회의 주요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향후 의정활동 기록과 정책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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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