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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탐방-경찰서]‘여행성 범죄’ 씨 말리는 강동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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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경찰서는 1978년 10월5일 서울의 강동지역 16개 파출소와 검문소 1곳을 관할하는 경찰서로 문을 열었다.

천호동 윤락가,길동 유흥가에 유동인구가 몰려 범죄발생 요인이 상존하고 경기 하남·구리 등과 인접한 시계 지역이어서 여행성 범죄가 많이 생긴다.

고덕동 등지에는 아파트 재건축 지역도 많다.

방범대상으로는 풍속업소,금융기관 등 3698곳이 있고,주요 경비대상은 암사정수사업소,보훈병원,고덕차량기지 등이다.

관할면적은 24.58㎢로 인구는 21개동 48만 2000여명으로 서울의 4.6%를 차지한다.1개 관,6개 과,6개 지구대,방범순찰대 및 1개 수상초소를 운영하고 있다.

경찰관 734명과 전의경 141명 등 875명이 근무하고 있고,경찰관 한 사람이 650명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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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