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는 지하철 요금과 시각안내,불편사항 신고접수,유실물 찾기,새 교통카드 이용안내 등 지하철 이용과 관련한 모든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사 관계자는 “뒷번호 1234는 지하철 1∼4호선을 의미한다.”면서 “쉬운 번호를 통해 안내하기 때문에 지하철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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