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 일상 속 탈플라스틱을 실천하는 모습을 30초 이내의 영상으로 제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오는 9월 4일 킨텍스(경기 고양시 소재)에서 열리는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를 앞두고, 탈플라스틱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탈플라스틱 국민 참여 짧은 영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국민들에게 자원순환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09년부터 9월 6일을 「자원순환의 날」로 지정하고 매년 기념행사 추진
이번 공모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대상은 '제18회 자원순환의 날'의 주제가 '약속에서 실천으로, 탈플라스틱 순환경제'인 만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모습으로 정해졌다.
다회용컵(텀블러)·장바구니 또는 다회용품 이용,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재생원료 사용제품 구매 등 일상에서 탈플라스틱을 실천하는 모습을 다짐*과 함께 30초 이내의 영상이나 설정기록(셋로그) 형태로 촬영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 영상 중 발언 또는 화면에 피켓·자막 등 글자로 표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월 말 우수 작품을 20점 선정하여 5만 원에서 1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커피쿠폰 등 경품이 지급된다.
제출한 작품은 반드시 본인의 창작물이어야 하며, 초상권·저작권 등을 침해하지 않아야 한다. 탈플라스틱 실천 확산을 위해 제출된 작품 중 우수작은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에 관한 세부 내용은 자원순환의 날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recyclesday), 블로그(blog.naver.com/kwaste), 기후에너지환경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고응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30초 남짓의 일상 속 작은 선택이 탈플라스틱 사회를 완성한다"라며, "국민의 참여와 실천 하나하나가 모이고 확산되어 순환경제 완성에 큰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챌린지 공모 홍보 포스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