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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in]빈곳 늘고 수익은 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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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에서 빈 사무실이 늘고 임대료 수익성이 계속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큰 빌딩이 잇따라 준공돼 사무실은 늘어났으나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수요가 크게 줄어든 탓이다.

공실률 광화문·종로 두드러져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4분기 서울지역 주요 업무용 빌딩 공실률은 3.61%였다.지난해 같은 기간의 공실률 2.33%보다 1.28%포인트 증가한 수치다.빈 사무실의 증가는 특히 광화문·종로 등 도심권에서 두드러졌다.도심권 공실률은 5.16%,마포·여의도권은 3.12%로 조사됐다.

강남권이 2.66%로 상대적으로 빈 사무실이 적었다.

빈 사무실 증가는 지난해 말 시작된 이후 올 들어 공실률이 3%대를 넘어섰다.감정원은 경기 침체에 따른 사무실 수요 감소와 지난 2년간 업무용 빌딩 공급이 급증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또 경기가 본격적으로 회복하기 전까지는 빈 사무실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임대 수익률 평균 1.1% 떨어져

업무용 빌딩의 전세금 및 임대수익은 당분간 보합 또는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공공요금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유가 인상 여파로 물가까지 상승 압력을 받고 있어 월 관리비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평당 예상 수익은 중구 등 도심권이 71만 8000원,마포·여의도권이 49만 1000원,강남권이 58만 5000원으로 서울지역 전체 평균은 60만 2000원으로 조사됐다.1·4분기와 비교한 수익률은 도심권은 0.31%,마포·여의도권은 0.47%,강남권은 3.08%,평균 1.11% 떨어졌다.

평당 전세보증금은 ▲도심권 755만 4000원 ▲마포·여의도권 516만 6000원▲강남권 556만 7000원으로 조사됐다.평당 평균 611만 9000원으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평당 월 관리비는 도심권이 2만 9000원,마포·여의도권이 2만 3500원,강남권은 2만 5600원,평균 2만 6500원으로 조사됐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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