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인천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어음 부도율이 0.71%를 기록해 전달 0.47%보다 0.24% 포인트 상승했다.이는 2001년 2월 0.79%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이 기간 부도금액은 294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89억원 늘었으나 부도업체(당좌거래정지업체 기준)는 12개로 5개 줄었다.한국은행 관계자는 “대형 유통업체와 중견 건설업체에서 181억원 규모의 고액부도가 발생해 부도율이 상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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