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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워커힐호텔 인근의 아차산에서는 제2회 전국스키선수권대회가 열렸다.서울에서 열린 유일한 스키대회로 임경순(경신중)이라는 스타가 알파인 활강(1분 10초 4)과 회전(1분 9초 8)에서 우승했다.제1회 대회는 지리산 노고단에서 열렸으며 지난 3월 개최된 용평대회가 55회였다.인공 스키장은 지난 75년 용평에 생겼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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