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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탐방] 경기 용인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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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경찰서는 1945년 10월 문을 열었다.지금의 경찰서와는 많이 달랐고 경찰관들도 치안보다는 주민들의 일손을 돕는 데 매달렸다고 한다.이같은 전통을 이어 도내 처음으로 ‘이동치안센터’운영에 들어가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찾아가는 경찰상을 실천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수지와 죽전 등 굵직한 택지개발로 매년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치안수요를 감당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한해 5∼6만여명의 기록적인 인구증가율을 보이면서 현재는 62만명을 넘어섰다.교통량도 매년 10%가량의 증가율을 고수하고 있다.교통의 요지로 1일 교통량도 49만여대에 달한다.한국민속촌과 에버랜드,스키장,골프장 등 24개소에 이르는 대형 관광위락시설이 버티고 있고,경찰대와 명지대,용인대,외국어대,강남대 등 10여개에 이르는 대학이 있다.




여기다 삼성반도체와 152개소에 이르는 중소기업이 포진해 24시간 쉴틈이 없다.사정이 이런데도 경찰관 427명과 전·의경 156명 등 583명이 고작이다.경찰관 1인당 치안담당 평균치는 무려 1458명으로 도내 1위다.5개 지구대에 1개 특수파출소,방범순찰대 1개중대가 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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