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다음달까지 장학재단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마련,재단 설립을 마치고 내년 예산에 10억원을 출연한다고 4일 밝혔다.
앞으로 5년동안 매년 10억원씩 50억원의 시비를 출연하고,같은 기간동안 관내 기업과 주민 등이 50억원을 출연토록 할 예정이다.
시는 내년부터 재단 출연금과 자체 사업 수익금으로 성적이 우수한 고교생과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우수 교사의 연구활동과 교육여건 개선사업도 펼 계획이다.
포천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