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메트로 탐방] 수원 남부경찰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원남부경찰서는 1991년 12월2일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1196번지에 문을 열었다.이전까지 수원에는 경찰서가 1곳밖에 없었으나 치안수요 증가로 관할지역을 쪼갠 것이다.

관할지역은 수원시 및 용인시의 일부지역 64.77㎢로 2개 구 19개 동 7개 이 52만 5000여명이 거주한다.

현재 7개과 1담당관실,5개 지구대와 9개의 치안센터,1개 특수파출소가 있으며 경찰관 556명과 전·의경 159명이 민생치안을 담당하고 있다.




관내에는 수원지방검찰청 및 수원지방법원,수원시청 등 시·도 단위의 각급기관 26곳과 삼성전자 등 주요산업시설 360곳이 밀집돼 있다.

수원역 등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이 위치하고 있는 데다 매탄동과 인구 10만이 넘는 영통신도시 등 대단위 택지개발 등으로 치안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1번국도가 통과하기 때문에 교통치안 수요도 만만치 않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