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찰서 탐방]서울 서초署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초경찰서는 1985년 11월 6개 과,17개 계,14개 파출소로 문을 열었다.현재 서초구 18개동 가운데 14개동을 관할하고 있다.관내에 기획예산처,대검찰청,대법원,국가정보원 등 국가 주요시설이 몰려 있어 민원성 집회·시위가 하루 평균 3건에 이른다.현대자동차 등 기업체가 많아 노사갈등 집회도 만만찮다.




남부터미널과 고속도로,순환도로,지하철 2·3·7호선이 통과하는 서울 남부의 관문으로 기동성 범죄가 많이 발생한다.

서초 2·4동과 잠원동,양재동 일대에 유흥업소가 밀집,청소년 유해사범도 잦다.관내 주거형태 가운데 아파트가 63.4%를 차지하는 등 고급빌라와 공동주택이 많아 강·절도 범죄의 우려가 크다.또 국회의원 23명,전·현직 장·차관급 이상 인사가 33명이나 거주하고 있어 경비 수요도 많다.관할면적은 40.35㎢이고 인구는 29만 3485명으로 서울의 2.9%를 차지한다.8개 과,4개 지구대,8개 치안센터,1개 호송출장소,1개 경찰초소를 운영하고 있다.경찰관 610명,전·의경 152명 등 76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경찰관 1인당 481명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