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어촌 노인복지시설 5곳 시범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에 농어촌 노인들을 위한 종합복지시설이 처음 도입돼 운영된다.

기획예산처는 내년 전국 5개 지방자치단체에 175억원의 국고를 지원, 요양과 치료, 레저, 재가시설 등을 갖춘 노인종합복지시설을 착공, 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이르면 연말쯤 지자체 선정작업에 착수하며 선정된 지자체는 최소 15억원 이상의 자체 자금과 부지를 확보해 복지시설을 완공해야 한다.

노인종합복지시설내 요양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초생활보호대상자는 무료이며, 일반 노인들도 실비로 이용할 수 있다.

재가시설은 중풍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집을 주기적으로 방문, 빨래, 청소 등을 도와주는 가정봉사원을 파견하는 일을 한다. 레저시설은 지역사회 노인들이 에어로빅, 운동, 영화관람, 학습 등의 취미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정부는 또 내년에 20억원을 투자해 노인전문병원도 처음으로 설립,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다.

박은호기자 uno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