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향토자료 모으기 운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가 지역의 역사를 간직한 각종 향토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지금 찾아서 보존하지 않으면 사라질 수 있다는 위기 의식에서 시작된 지역사랑 운동이다.

수집 대상 자료는 ▲살곶이 다리, 뚝도 수원지 등의 옛 모습 ▲독서당터, 남이장군 사당, 아기씨당 등 각종 유적지의 옛 모습 ▲청계천, 중랑천 등의 옛풍경 ▲구지정 보호수(8종)의 옛모습 등 역사적, 문화적으로 가치가 있는 각종 사진자료 및 기록물 등이다.

구는 수집된 자료의 특성에 맞게 보존대책을 마련해 사진 스캔 등 전자기록물로 영구 보존할 계획이다.

향토역사 기록물을 가진 주민은 구청 문화공보과(2286-5195) 또는 거주지 동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