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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가 지역의 역사를 간직한 각종 향토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지금 찾아서 보존하지 않으면 사라질 수 있다는 위기 의식에서 시작된 지역사랑 운동이다.

수집 대상 자료는 ▲살곶이 다리, 뚝도 수원지 등의 옛 모습 ▲독서당터, 남이장군 사당, 아기씨당 등 각종 유적지의 옛 모습 ▲청계천, 중랑천 등의 옛풍경 ▲구지정 보호수(8종)의 옛모습 등 역사적, 문화적으로 가치가 있는 각종 사진자료 및 기록물 등이다.

구는 수집된 자료의 특성에 맞게 보존대책을 마련해 사진 스캔 등 전자기록물로 영구 보존할 계획이다.

향토역사 기록물을 가진 주민은 구청 문화공보과(2286-5195) 또는 거주지 동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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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