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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산 IC 접속도로 공사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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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집단민원으로 30개월째 공사가 중단됐던 영동고속도로 서안산IC 접속도로 설치 공사<서울신문 2003년 04월11일자 보도>가 26일 재개됐다.

한국도로공사 중부지역본부는 이날 2001년 12월 중지됐던 영동고속도로 서안산IC 접속도로 공사에 들어갔다.

이 공사는 1999년 12월 시작됐으나 소음공해를 우려하는 지역 주민들의 민원으로 600m구간에 대한 토지보상을 하지 못해 시흥시로부터 개발제한구역 행위허가를 얻지 못했다. 이 때문에 영동고속도로 서안산IC∼시화·반월공단 4.5㎞ 연결도로의 개통이 지연돼 반월·시화공단 제조업체 및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도로공사 공사부 신교성 과장은 “방음 터널 설치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민원을 수용키로 결정, 지난 23일 시흥시로부터 허가를 받아 이날 착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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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