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승일의 PSAT특강] 비교자료는 기준인지가 중요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일반지수란 100을 기준으로 한 비율이다. 이런 지수는 비교자료기 때문에 절대수치를 도출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기준수치와 비교수치를 헷갈리지 않으려면 무엇이 기준인지를 항상 따져봐야 한다.

문제 다음 <표>를 잘못 해석한 것은?




(1)ㄱ (2)ㄴ (3)ㄷ (4)ㄹ (5)ㅁ

풀이 및 정답

ㄱ,ㄴ,ㄷ,ㅁ은 단순 지수를 보거나 기준지수가 무엇인지만 확인하면 쉽게 진위를 판단할 수 있다. 다만 (?은 인천의 매매·전세가 지수가 다른 도시에 비해 높긴 하지만 기준이 되는 95년 당시에는 인천과 다른 도시 매매·전세가를 비교할 수 없다. 따라서 정답은 (4)

문제(외시1차)

다음 <표>는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발간한 ‘한·중·일 기술경쟁력 비교조사’라는 보고서 중, 우리나라 대기업 146개사와 중소기업 99개사(총 245개사)를 대상으로 한국기업 대비 일본과 중국기업의 기술경쟁력에 대한 체감 수준을 설문조사한 결과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전체적인 기술경쟁력을 볼 때 일본, 한국, 중국의 순으로 기술 경쟁력이 있다고 조사대상자들은 보고 있다.

(2)응답자 전체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볼 때 일본과 한국의 격차가 한국과 중국의 격차보다 크다고 보고 있다.

(3)한국과 중국의 기업규모별 기술경쟁력의 차이를 살펴볼 때 중소기업의 경쟁력 차이가 대기업 경쟁력 차이보다 크다고 보고 있다.

(4)한국과 일본의 업종별 기술경쟁력 차이를 살펴볼 때 개발속도를 제외한다면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기술경쟁력의 차이가 가장 크다고 보고 있다.

(5)한국과 일본, 한국과 중국에 대한 응답자 전체의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 볼 때 제품설계와 소재 관련 부문에서 기술경쟁력의 차이가 가장 크다고 보고 있다.

풀이 및 정답

(1),(2),(4),(5)는 표에 나타난 수치를 비교해보면 금방 맞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3)은 종합지수로 봤을 때 중국 대기업은 77, 중소기업은 84기 때문에 대기업에서 경쟁력 차이가 더 크다고 봐야 한다. 따라서 정답은 (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