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체면구긴 과기부총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9일로 예정됐던 첫 과학기술 관계 장관회의가 ‘정족수 미달’로 이달말로 잠정 연기됐다. 참석대상 장관들이 조찬모임 등을 이유로 불참을 잇따라 통보해 왔기 때문이다. 부득이하게 일정이 겹친 탓도 있겠지만, 회의의 중요성을 상대적으로 가볍게 보는 인식도 작용해 씁쓸한 뒷맛을 남기고 있다.

과학기술부는 8일 “정부 법령을 고쳐 지난달 29일 공식 신설된 과학기술 관계 장관회의가 이달 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처음 열릴 예정이었으나 연기됐다.”고 밝혔다. 부총리 승격후 처음 주재하려던 회의가 무산돼, 오명 부총리 겸 과기부 장관의 체면도 구겨졌다. 일각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신설된 과기장관 회의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않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과기장관회의 참석대상은 재정경제부, 교육인적자원부, 국방부, 농림부,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건설교통부, 해양수산부, 기획예산처, 청와대 정책기획수석 등이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