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과 경기도는 30일 “도내 전철 정기권 발행이 시스템 점검 등이 끝나지 않아 당초 예정보다 보름가량 늦어지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철도청 관계자는 “현재 발행 시스템에 대한 현장검증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치명적인 문제만 없으면 15일 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와 서울시·인천·철도청은 지난해 12월 서울시내에서만 사용하던 전철 정기권을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현재 관련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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