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주비 LTV 70% 확대해달라…정비사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히어링 루프로 소통 빈틈 메운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에 최대 규모 서울형 키즈카페 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프랑스 거리음악축제’…수교 140주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오름세 주춤… 뉴타운 개발지역 주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북권 아파트값 오름세가 주춤하고 있다. 한강 조망과 개발 호재가 있는 용산구, 성동구, 광진구 등이 강세이고 다른 지역은 보합 수준이다. 대형 평형과 새 아파트가 주로 강세를 이끌고 소형 아파트와 비인기 지역은 하락 내지 약보합세다. 거래는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 전세가도 큰 변동이 없다.


중구·종로구는 매매가와 전세가 모두 큰 움직임이 없다. 용산구는 지난 달에 이어 강세다. 매매가가 1.06% 올랐다. 전세가는 0.08% 상승했다. 서빙고동 신동아아파트 46평형이 5000만원 정도 올랐다.

마포·서대문·은평구는 매매가 0.32%, 전세가는 0.07% 올랐다. 성동·광진구는 매매가 0.59%, 전세가 0.26% 상승했다. 광장동 극동아파트 37평형이 1000만∼1500만원 상승했다. 노원·도봉구는 매매가는 0.10% 상승했지만 전세가는 0.23% 내렸다.

성북·강북구는 매매가가 0.21% 오르고 전세가는 큰 움직임이 없다. 동대문·중랑구 매매가는 0.11%, 전세가는 0.07% 올랐다.

강북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아파트 공급을 늘리는 방안으로 뉴타운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2차 뉴타운 계획에 아현·노량진·한남뉴타운 등은 유망지역으로 꼽힌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5년 7월5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구, 풍수해 대비 위험 간판 철거 시연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병행…안전한 옥외광고문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