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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정치대학’ 10월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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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기초의회 의원에 입후보하려는 여성들을 위해 ‘여성정치대학’을 운영한다.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기본교육 40시간의 강의와 1박 2일간의 합숙훈련을 통해 선거 및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현재 지방의회의 여성의원 비율은 전국적으로 3.4%에 불과하다. 인천의 경우 160명의 지방의원 가운데 4.3%에 해당하는 7명(광역 3명, 기초 4명)이 활동하고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5-7-30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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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