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복지부, 빈곤층 찾아 나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건복지부는 경제양극화 등으로 심화되고 있는 빈곤층을 찾아내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40일 동안 빈곤층에 대한 일제조사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조사에서 극빈층으로 드러날 경우 즉각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편입시키기로 했다. 반면 수급자 선정조건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빈곤층이나 다름없는 경우에도, 의료급여 혜택이나 자활급여 및 경로연금, 보육료 지원, 민·관 연계 지원 등의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긴급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면 45만 6810원의 긴급 생계급여(4인가구 기준)를 지급키로 했다. 조사 대상은 ▲건강보험료나 전기·수도·가스요금을 체납한 가구 ▲이웃주민이나 통·리·반장 등이 보호를 의뢰한 가구 ▲각급 학교나 유치원, 보육시설 등 학비지원대상자나 교육·보육비를 장기 체납한 가구 ▲빈곤층 본인이나 친족이 자치단체에 직접 신고한 경우 등이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09-0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