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3개구 지방자치대상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북구와 송파구, 동작구가 서울 시내에서 살기 좋은 곳으로 선정됐다.

이들 구는 한국언론인포럼이 지방자치시행 10년을 기념해 지난달 30일 주최한 2005 지방자치대상 ‘살기좋은 도시’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대상은 지방자치제에 대한 종합 진단과 평가를 통해 지방자치제 발전과 민주주의 신장, 국가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하기 위해 한국언론인포럼이 제정한 상이다. 언론사 전직 편집·보도국장들이 결성했다.

성북구는 살기 좋은 도시 분야에서 민원대화방·불만처리시스템 운영, 구청장실 개방, 성북·정릉천 복원 추진, 주택가 주차공간 확대 등 주민의 삶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송파구는 성내천 자연생태복원, 석촌호수 명소화, 자전거 이용활성화 시책 및 기업지원시책 등을 추진한 공로다. 동작구도 주민을 대상으로 한 동작문화원 공연, 동작자원봉사은행 품앗이 은행제 운영 등으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