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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자교 북단 4일부터 일방통행
수정 : 2005-09-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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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4일 오전 9시부터 청계천의 마지막 다리인 고산자교 주변 교통체계 개선을 위해 천호대로(고산자교 북단)를 일방통행으로 바꾼다. 이에 따라 차량들은 천호대로에서는 도심으로 진입하는 방향으로만 운행할 수 있다. 또 용두근린공원 주변의 고산자로와 하정로는 1차로씩 확장되어 각각 7차로·6차로로 넓어진다.
2005-09-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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