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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와 주택·건축, 위생 등 단체 대표들이 반부패 협약을 맺고 자정 결의대회를 가졌다.

송파구(구청장 이유택)는 2일 부정·부패한 방법으로 이익을 내지 않고, 생활속의 부패 문화를 청산하기 위해 ‘투명사회 협약 체결’과 ‘반부패 자정 결의대회’를 이날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에는 송파구상공회, 송파구 건축사회, 서울지방세무회 송파지부, 서울동부지방 법무사회 등 주택·건축, 위생, 건설, 교통 등 7대 민생분야에 종사하는 11개 단체 대표들과 송파구 공무원 80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투명사회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 사항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하는 ‘약속의 띠 잇기’를 비롯해 청탁·뇌물 대처방법 등을 주제로 한 반부패 특강, 클린송파 실현을 위한 결의문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유택 구청장은 “공직 사회의 부패가 국가경쟁력 강화에 발목을 잡고 있는 게 현실”이라면서 “송파구는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를 바로잡고 민생의 경제 주체들과의 상호 신뢰 속에서 투명사회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5-11-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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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