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인’에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 앨범’에 성원을 보내주신 애독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번주에 한해 우수작 상품을 ‘대상웰라이프’의 아이클로렐라세트를 대신해 최근 서울신문에서 출판한 ‘청계천 풍경’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인터넷쇼핑몰 G마켓과 함께하는 업그레이드된 ‘우리들의 앨범’을 선보입니다. 사진을 보낸 독자 전원에게 1000원짜리 G마켓 쿠폰을 드립니다. 또한 1등에게는 15만원,2등 10만원,3등에게는 5만원 상당의 선물을 우송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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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괴력? 언니가 엄지공주 동생을 두 손바닥으로 들어올리고 있습니다. 지상 최대의 차력쇼랍니다.(신수연·경기 시흥시 장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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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을수가 지난 주말 4·19공원에 놀러간 희열이의 의젓한 걸음걸이. 마치 조선시대 장군이 걸어가는 것 같네요.(김상민·서울 강북구 수유5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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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배트걸 귀여운 우리 딸, 손으로 배트맨 흉내를 내고 있네요. 나는 배트맨∼아니 배트걸∼.(왕종규·서울 금천구 독산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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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3대 가을 청취가 물씬 풍기는 10월의 어느날 3대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붕어빵처럼 3대가 꼭 닮았습니다.(윤정일·서울 서초구 양재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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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콧물이… 아이를 씻기는데 커다란 콧물이…. 그래도 우리 아이는 싱긋 웃기만 합니다.(김선미·경기 부천시 원미구 원미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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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으실 분김상민·신수연·왕종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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