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 동구 일대 아파트단지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시 동구 소태·월남·선교동(지원동∼너릿재)에 포함된 개발제한구역 19만 5000평이 풀린다.

동구는 28일 “최근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에서 소태동 161 일대 5만 8000평(동구위생매립장 뒤편)과 월남동 158일대 9만 7000평(주남마을 건너편)을 각각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곳은 광주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개발제한구역에 묶였던 곳으로 앞으로 대규모 주택단지와 문화센터, 벤처타운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동구는 내년 상반기 중에 이들 지역에 대한 개발 사업자를 선정하는 등 2008년 말 입주를 목표로 전체적인 개발사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동구는 또 선교동 21의 3 일대(용연정수장 앞) 4만평도 개발계획을 보완 후 내년 1월 중으로 재심의 신청 등 해제절차를 밟기로 했다. 이 곳도 벤처기업과 주택단지로 개발된다.

동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이뤄져 내년부터 개발을 서두를 계획”이라며 “최적의 주거 환경을 갖춘 이 지역이 개발될 경우 도심공동화로 줄어들고 있는 인구수가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5-11-2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