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봉투 年 1인 1개 감량”… 서울, 203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신생아 가정방문 ‘아기 건강 첫걸음’ 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2026년 취약계층 복지에 673억원 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시흥유통센터 부설주차장 200면 개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북 선거구 확정안 심의 유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시·군의원 선거구 조정이 난항을 겪고 있다. 경북도의회는 6일 행정사회위원회를 열고 현재 입법예고 중인 기초의원선거구획정안에 대해 정치적 지역적 갈등소지가 있다며 심사를 유보했다.

도의회는 이번 선거구획정안이 중선거구제 취지에 너무 치우쳐 인구수가 많은 특정 읍·면·동 출신 후보가 유리할 수 있도록 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도의회는 선거구획정안에 대한 보다 합리적인 조정안 마련을 위해 오는 19일 재심의하기로 결정했다. 경북도 시·군의원 선거구 조정안은 정당공천제와 중선거구제 등을 도입해 현재 339명인 기초의원 수를 284명으로 줄인다.

또 선거구도 행정구역, 교통 등 지역 여건 등을 감안해 334개에서 87개로 줄이며 선거구별로 2∼4명을 선출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5-12-0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