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아파트 매매값은 1.15%, 전세가는 1.37% 상승했다. 압구정동 한양 51평형 매매가격 1억∼1억 2000만원 뛰었고 도곡동 타워팰리스 32평형 매매가는 8000만∼9000만원 올랐다. 타워팰리스 38평형 전세가는 6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서초구 매매가는 0.58% 올랐고, 전세가는 0.20% 상승했다. 반포동 주공 22평형 매매가격이 8000만원, 방배동 삼호 60평형은 1억원 정도 뛰었다.
송파구 매매가는 0.39%, 전세가는 1.17% 상승했다. 송파동 반도 22평형 매매가는 2000만원 올랐고,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 57평형 전세가는 5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강동구 매매가는 0.37%, 전세가는 0.21% 올랐다. 명일동 삼익그린 38평형 매매가는 6000만원,45평형 전세가는 3000만원 정도 올랐다. 양천·강서구는 매매가격이 0.57%, 전세가는 0.80% 올랐다. 목동6단지 55평형의 시세는 1억 1000만원 정도 뛰었고, 목동6단지 45평형 전셋값도 7000만원 올랐다. 구로·금천구는 매매가격이 0.60%, 전세가는 0.59% 상승했다. 영등포, 동작, 관악구는 매매가격이 0.67%, 전세가는 0.49% 올랐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5년 12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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