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38억 투입 노후차 조기 폐차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독] “와이파이 빛의 속도로”… 한강공원 인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건강 챙기고 쾌적한 생활환경 가꾸는 은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옹벽·공사장 등 326곳 현장 점검… 성북, 해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정동 포스홈타운 58평형 77% 껑충 올 용인아파트중 상승률 1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용인이 판교 후광효과로 올 한해 동안 매매가가 가장 많이 오른 곳으로 나타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초 대비 가장 많이 오른 단지 1·2·3위가 모두 용인에서 나왔을 정도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가 2005년 용인지역 아파트값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23.01%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경기지역 평균 상승률(5.75%)을 4배나 웃도는 것으로 수도권 전역에서 가장 높다. 닥터아파트 조사 결과에서도 마찬가지로 올해 전국에서 용인 지역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31.74%)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대비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아파트 1·2·3위는 보정동 포스홈타운(58평형), 죽전동 건영 캐스빌(59평형), 죽전동 아이파크(51평형)아파트로 조사됐다.

때문에 용인에서 평균 평당가는 죽전동이 포함된 수지구가 평당 1034만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단지별 평당가는 보정동 LG자이가 평당 2034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보정동 죽전아이파크(1688만원), 죽전동 극동미라주(1567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유방동 인정프린스1차는 평당 297만원으로 용인지역에서 가장 저렴한 아파트로 나타났다. 이어 고매동 세원(298만원), 포곡읍 인정멜로디(300만원) 등 순으로 조사됐다.

또 보정동 LG자이 59평형은 연초보다 4억원 오른 10억∼1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보정동 포스홈타운 58평형은 무려 77% 상승한 8억∼9억원 선에 시세를 형성했다.

한편 전세시장은 27.39%의 상승률을 기록, 매매가 상승률을 웃돌았다.8·31대책으로 매수세가 전세로 옮겨갔고 가을이사 수요까지 맞물려 매매 상승률이 7월 이후 둔화된 것과 달리 전세는 꾸준히 올랐기 때문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어르신 맞춤 운동 지원… 셔틀버스로 모십니다

마장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오픈 성수 포함해 6번째 권역별 거점

“행정·문화·여가 동시에… 중랑은 주민·지역공동체

류경기 구청장 ‘공원주차장’ 준공

“쓰레기 무단투기 그만”… 강서, 단속 TF까지 띄

진교훈 구청장, 길거리 점검 동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