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일 시내 지리·행정·통계정보를 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서울시 지리정보 포털서비스’(gis.seoul.go.kr)를 구축,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2004년 7월 오픈한 서울시 지도서비스를 확대·개편한 것이다.
도시정보서비스에서는 시민들이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도시계획시설과 토지이용계획, 지역별 토지의 공시가격, 부동산 민원 등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