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전 5시30분부터 자정까지 대전지하철 하루 248회 운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3월 ‘대전지하철 시대’를 여는 판암역∼정부대전청사간 운행시간이 오전 5시30분부터 자정까지로 확정됐다.

20일 대전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출퇴근 시간대는 5분 간격, 이외 시간에는 8∼10분 간격으로 하루에 248차례 운행된다. 구간은 12.4㎞로 총 21분 걸린다. 모두 12개 역이 들어서 있다.

요금은 어른 900원, 교통카드 이용시 800원이다. 정부청사∼반석역(10.2㎞)간 2단계 구간은 내년 여름 개통될 예정이고,2호선부터는 경전철로 건설된다. 대전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평일 하루 탑승객은 3만 1000명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1-2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