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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전용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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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가 도심을 우회, 서울∼의정부∼양주·동두천간을 연결하는 중랑천 자동차 전용도로를 폐쇄키로 해 도심과 외곽지역의 교통 혼잡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의정부시는 20일 중랑천 공원화사업에 따라 지난 1996년 개통한 중랑천 우회도로(6㎞)를 오는 3월10일부터 폐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에 대한 교통대책으로 회룡역 삼거리∼시청∼녹양동 구간에 편도 3차선의 우회도로 개설을 서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중랑천 자동차 전용도로 통행량이 하루 3만여대에 달해 우회도로가 개통되는 올 하반기까지 도심을 관통하는 국도 3호선의 출퇴근 시간 상습정체 현상이 가중되는 등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6-01-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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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