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 중앙로에도 ‘청계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시는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한 중앙로(대구역네거리∼반월당네거리 1.05㎞)에 폭 1∼3m의 하천을 조성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하천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은 상반기중 공모를 통해 확정할 방침이다. 일부 구간은 실외 하천으로, 일부 구간은 투명유리를 이용한 실내 하천으로 각각 설치한다는 게 기본 구상이다.

하천의 물은 반월당네거리 지하에 모이는 하루 4000여t의 지하수 중 3000여t을 활용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중앙로의 왕복 4차선 도로를 2차선으로 축소하고, 인도를 위치에 따라 5∼7m로 대폭 늘린 뒤 인도에 하천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대중교통전용지구에는 앞으로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만 통행할 수 있게 된다. 대중교통전용지구는 156억원을 들여 내년에 착공해 2008년까지 조성하며, 대구의 대표적인 테마거리와 문화관광 클러스터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6-2-10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