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년 여름 청년 시정 서포터즈 23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개시…최대 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내일부터 여름철 안전대비 ‘불법 입간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0만명 홀린 찬란한 명화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대구지하철·가스 사고 체험 시민안전테마파크 6월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들의 넋을 달래 줄 시민안전테마파크 건립사업이 윤곽을 드러냈다.

16일 대구시에 따르면 동구 용수동 팔공산 동화집단시설지구에 250억원을 들여 시민안전테마파크를 조성한다. 부지 1만 4000여㎡에 지상 2층, 지하 1층, 연면적 5700여㎡ 규모로 오는 6월에 착공해 내년 하반기에 완공된다.

건립 기본방향은 ▲지하철 안전·전시 관련시설의 특화 ▲복합적 전시, 재난체험 기능 ▲건축·조형물은 안전 상징성 부여 등이다.

대구지하철참사·상인동가스폭발사고와 같은 대형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해서다. 전시관에는 화재, 풍수해 등을 비롯한 각종 재난상황을 첨단영상장치를 활용해 자연스럽게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생활안전전시관, 지하철안전전시관, 재난역사전시관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또 안전과 추모를 상징할 수 있는 조형물을 설치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6-2-17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